백수
이러다가 구직(?)을 위해서 여름때까지 굴러야 할 판 ㅜㅜ
자신이 못난 사람이라는걸 체험하는것도 빡세군요;;
by bokrhie | 2011/04/19 23:57 | 트랙백 | 덧글(3)
타임머신
1. 3

X X X O X 
X X O X X

1. 14

O = 24시 이전에 집에 도착
X = ...

분명히 물리적으로 2주가 지나간것 같은데, 실상 그냥 타임머신 타고 1.3 => 1.15 한거 같습니다.
흥겹게 놀다가 이랬으면 차라리 좋았을터인데... 허망하네요.
by bokrhie | 2011/01/16 01:24 | 트랙백 | 덧글(1)
비극
사대문 內 某 사무실에서 숙...식제공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뭐 하는 일이야 일하고 밥얻어먹고 술얻어먹고 별거 없습니다만...
최근 구내식당 메뉴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구제역으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사용은 당분간 중단합니다"

좀 쇼킹하군요;; 아직 구내식당에 내려갈 일이 없었던걸 감사히 여겨야겠습니다.

지난주 내내 밥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ㅜㅜ 

by bokrhie | 2011/01/09 20:45 | 트랙백 | 덧글(2)
겨울에도 떠돌이신세...
어느누구도 성원하지 않았지만...
이번 겨울에도 다시 각설이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4대문안에서 모든게 해결된다는게 그나마 다행인지 아닌지 아닌게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by bokrhie | 2010/12/26 00:54 | 트랙백 | 덧글(0)
가을 끝.
로이스터 짜르는건 어쩔수 없다고 합시다.
양상문이랑 박영태도 당연히 같이 짤리는거죠? 우리 민족이 또 연좌제의 원조 아닌가요????
by bokrhie | 2010/10/06 01:07 | 트랙백 | 덧글(4)
생활 패턴
어느새 밤에 일하고 공부하는게 훨 편해져 버렸음.
어차피 낮에는 방해요소가 많아서 의지박약한 나_-_ 는 집중을 못하니까.

으으으 이거 패턴 굳으면 안되는데;;
by bokrhie | 2010/09/08 02:52 | 트랙백 | 덧글(3)
"빽"
발음상 보통 그렇게 되니까 "빽"이라고 일단 적어봤습니다.

최근 문제되는건 "빽"은 뭐 그렇다고쳐도(이것도 실제로는 심각하지만)

일단 "빽" 업고 들어온 본인이 이른바 "스펙"상 택도 없다는게 더 큰 문제였겠군요.

"빽"이라고 쳐도 보통 저런 가정환경이면 어렵지 않게 흠잡기 힘들게 스펙 만들수가 있었을텐데,

그것도 없으니 커버쳐주고 싶어고 뭐 어쩔수가 없었을듯. 답이 없잖아요. 학벌도 안되고, 경력도 아니올시다...

아니 그정도 가정환경에 대체 어쩌자고 그렇게... 

"빽"도 문제였겠지만 본질적으로는 바보가 문제된 듯 싶습니다. 될만한 걸 빽써서 해야지 이건 뭐;;
by bokrhie | 2010/09/05 14:09 | 트랙백 | 덧글(3)
깨달음.
이번 여름 2달간의 각설이 투어를 통하여 얻은 깨달음이 있습니다.

- 이렇게 빡세게 일할거면, 난 15년만 죽어라 일하고 관두고, 사직구장 연간권을 사서 프로 사직아재가 될 것이다 -

경 ★ 인생의 목표 확정 ★ 축

by bokrhie | 2010/08/30 01:00 | 트랙백 | 덧글(3)
마지막
돌고 돌아 드디어 마지막 인턴 _-_

뭐 사무실 전망은 좋습니다. 

경복궁 세종로 내려다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뭐 그러나마나 맘이 편치를 못해서 _-_
by bokrhie | 2010/08/18 01:27 | 트랙백 | 덧글(0)
여름방학
...

이제 1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근데 제대로 푹 쉬어 본적도 없는거 같고...

이렇게까지 방학답지 않은 방학도 처음;;

실제 방학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슬픈 상황입니다.
by bokrhie | 2010/08/07 16:3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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