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업자도 아니고 된장도 아니며 디자이너는 더더욱 아닌 이현복이 맥킨토시로 첫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 역사적 순간입니다.
오늘부로 1990년 아버지께서 당시 "국민학교" 일학년 이었던 본인에게 안겨주셨던 "갑을컴퓨터" 로 부터 시작하여
2009. 4. 7 엘지 선발투수 심수창이 등판한 바로 오늘까지 MS 의 충실한 종이었던 이현복이 땡스빌의 족쇄를 부수고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자축해야 마땅할 일입니다.
하지만 제일 먼저 깔은 소프트웨어는 MS 오피스라는 슬픈사실
# by bokrhie | 2009/04/07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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