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주찬이 3볼넷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타자
1.김주찬(一)6300023010000.5000.0000.000
2.박정준(좌)5420021000000.6000.5000.500
3.김민성(二)5410021100000.4000.2500.250
4.이대호(三)5420510000010.4000.7500.500
5.홍성흔(지)5410121000000.4000.2500.250
6.가르시아(우)5530120100000.6000.6000.600
7.강민호(포)2110210001001.0002.0001.000
7.최기문(포)3100012000000.6670.0000.000
8.이인구(중)5430400101000.8001.0000.750
9.박기혁(유)5500000200000.0000.0000.000
 

저도 시험을 잘 볼수 있습니다.
보세요,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잖아요?
by bokrhie | 2009/06/12 23:22 | 트랙백 | 덧글(3)
진정한 甲의 자세
고명한 선인들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연봉이 1/10이 될지언정 甲으로 살다죽으라"
"나는 배부른 乙이 되느니 차라리 굶주리는 甲으로 살겠다"
"누군 돈벌려고 공무원하는줄 아냐?"

여기 진정한 甲들이 계시사, 매일 쪼잔한 일상사에 고민하고 온갖 같잖은 것들에 굽신거리는
우리 대중들을 가볍게 제압하십니다;

OASIS


by bokrhie | 2009/05/18 00:01 | 트랙백 | 덧글(3)
오늘부터...
롯데모자를 쓰고 다닐겁니다. 탈꼴지하는 그날까지.




근데 롯덴 안 될꺼야 아마...
아마 시즌 끝날때까지 써야 될꺼야...

에라...

by bokrhie | 2009/05/06 22:51 | 트랙백 | 덧글(4)
[자축] 20여년 MS 노예 이현복 해방
안녕하십니까.
업자도 아니고 된장도 아니며 디자이너는 더더욱 아닌 이현복이 맥킨토시로 첫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 역사적 순간입니다.
오늘부로 1990년 아버지께서 당시 "국민학교" 일학년 이었던 본인에게 안겨주셨던 "갑을컴퓨터" 로 부터 시작하여
2009. 4. 7 엘지 선발투수 심수창이 등판한 바로 오늘까지  MS 의 충실한 종이었던 이현복이 땡스빌의 족쇄를 부수고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자축해야 마땅할 일입니다.



하지만 제일 먼저 깔은 소프트웨어는 MS 오피스라는 슬픈사실
by bokrhie | 2009/04/07 21:00 | 트랙백 | 덧글(2)
[경축] 이현복 주말 멸망




형법1(김일수 교수님) 보강 : 4/11(토) 10시~16시




사랑의 형법학과 함께하는 주말



by bokrhie | 2009/03/31 23:37 | 트랙백 | 덧글(2)
한화의_야구_용어_사전.txt

갤로거꽃과별명이사이
제 목한화의_야구_용어_사전.txt


타점이란?
- 홈런을 치면 하나 올라가는 거.

득점이란?
- 타점이랑 같은 거.

주루란?
- 홈런을 치고 만세부르며 걸어가는 거.

도루란?
-  ??'-'a;;;

단타란?
- 실패한 홈런.

장타란?
- 홈런.

파울이란?
- 빗나간 홈런.

볼넷이란?
- 참은 홈런.

주자란?
- 홈런 못 친 애.

4번타자란?
- 까면 잘하는 애.

잔루란?
- 한 이닝의 안타수+볼넷수-홈런수

짜내는 야구란?
- 하위타선까지도 필사적으로 홈런을 치는 야구.


야구란?
- 한 방에 한 점씩 나는 정직한 스포츠
by bokrhie | 2009/03/29 16:34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